![]() |
이에 케이엠엘리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오프라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체득해온 다양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더욱 공격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5년에 출발한 보석십자수 전문 기업 (주)케이엠엘리는 국내에 없던 아이템 다이아몬드페인팅을 처음 도입하고, 보석십자수라는 명칭도 만들었다. 케이엠엘리의 대표 사업영역은 DIY 보석십자수 키트 판매와 엠보크리스탈포토로 꼽을 수 있다.
DIY상품인 보석십자수는 도안에 써진 부호와 부호표에 나와 있는 색상 표를 확인 후 큐빅을 선택해 펜으로 붙이면 된다. 보석십자수를 처음 접하는 분에게 권하는 유형은 원형 큐빅이다. 원형은 알맞은 색상을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초보자 또는 어린이 계층에 적합하다. 반면 사각 큐빅은 핀셋을 활용하여 라인을 배열하면서 붙이는 방식으로 퍼즐을 맞추는 듯 한 재미가 있지만, 원형 큐빅보다 섬세한 라인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석십자수를 어느 정도 해본 계층이나 손재주에 자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처음 시작하는 방법만 숙지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유치원생부터 장년층까지 즐길 수 있다.
큐브다이아몬드페인팅은 작은 스티커부터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형태까지 다양하다. 이밖에 시계, 텀블러, 열쇠고리가 있으며, 신제품으로 빗도 출시됐다. 시즌 제품으로는 카네이션, 브로치 카네이션 키링, 크리스마스의 경우에는 벽트리, 보석십자수 오너먼트 등 다양하다. 이처럼 액자 형태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보석십자수라는 아이템 하나로 다양한 상품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케이엠엘리는 온라인 중심의 운영방식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석십자수를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초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오프라인으로 영역을 넓혔다. 11월 21일 김포 운양점이 오픈했고, 11월 24일에는 부산 명지점이 오픈했다. 또 12월 3일에는 일본 2호점인 도쿄점이 오픈했고, 내년 1월에는 양산 교동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내년에는 그간 다져온 내실을 기반으로 가맹점 확장에 온 힘을 다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케이엠엘리는 예비 가맹 점주를 위한 가맹점 유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보석십자수 갤러리 초도 물품비가 1000만원(15평 기준)이지만, 초기 부담금액을 줄이기 위해 500만원으로 초도 물품 비를 인하해드리고 있다. 또 제품 개발비는 첫해 면제 후 다음 해부터 200만원이 발생되는데 프로모션 기간 동안 2년 면제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총 3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케이엠엘리는 가맹점 개설 지역 10km 근방에는 매장 오픈이 불가하기 때문에 본사의 일방적인 매장 개수 확대가 없으며, 본사와 매장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가맹사업전략으로 추구하고 있다.
케이엠엘리는 매달 한번 매장에 방문해 가맹점주와 현장분위기를 나누며 고객의 니즈 등을 공유한다. 즉 지역마다 선호하는 특색 있는 상품을 확인하고, 본사 디자인팀과 공유해 신제품 개발에 반영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 매출 상승과 그로인한 기업매출이 높아져 상생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올해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인지도 향상이 가맹점 매출이 상승으로 이어진 덕분에 단기간에 20곳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처럼 적극적인 창업지원 및 정기적 교육을 통해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서포터하고 있다.
케이엠엘리 한명탁 가맹 총괄 본부장은 “2018년은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였다. 하지만 가맹사업을 시도한 계기로 보석십자수의 인지도 향상과 그로 인한 오프라인 매출이 상승되어 이 사업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다. 이에 대구박람회에 참가해 케이엠엘리와 보석십자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내년에는 올해 가맹사업을 시도하며 체득한 다양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가맹점 유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엠엘리의 제품은 온라인 자사몰과 오픈마켓 오프라인은 전국 20여 곳에 위치한 가맹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