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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가 영입한 투수 제이크 톰슨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12월 10일, KBO 리그의 최고 잔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그런데 시상식을 앞두고 전 넥센 히어로즈 선수 문우람과 전 NC 다이노스 선수 이태양이 프로야구 승부조작 혐의에 받으며 한차례 논란을 겪었다. 한화 정우람은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됐으나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넥센 히어로즈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2019 FA 최대어로 꼽히던 양의지는 4년 총액 125억에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었다.
롯데, 새로운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 영입
강민호를 삼성에 보낸 뒤 포수 자원이 부족했던 롯데가 양의지 영입을 노리는듯 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롯데는 외국인 투수진을 개편했다. 13일 롯데 자이언츠는 레일리와 재계약을 맺었으며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제이크 톰슨을 점찍었다. 이에 따라 브룩스 레일리는 롯데 역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계약한 외인 투수가 됐다.
롯데의 새로운 투수 제이크 톰슨은 2012년 디트로이트에 입단해 시속 140km 중후반의 직구와 여러 변화구를 구사했으며 올시즌은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불펜 등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제이크 톰슨 이후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입하기 위해 탐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