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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집 사장(출처=온라인커뮤니티캡쳐)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 가게가 무성의한 태도를 넘어 창업이 아닌 프랜차이즈 브랜드 의혹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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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집 사장(출처=SBS 캡쳐)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청파동 고로케 가게가 부동산 사업을 하는 A업체의 프랜차이 브랜드라는 주장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로케 집의 가맹점 문의 번호, A업체의 번호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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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집 사장(출처=SBS 캡쳐) |
이에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을 향해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고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사촌누나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사업 업체는 나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회사”라고 언급하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제작진이 먼저 섭외 요청을 해왔고 그에 응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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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집 사장(출처=SBS 캡쳐) |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왜이렇게 잡음이 많냐”, “골목 상권 살리는 프로인 줄 알았더니”, “맨날 뒷목잡느니 그냥 폐찌해라”와 같은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등 지난 홍은동 포방터시장으로 큰 이슈가 됐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이번 청파동 편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냉면집과 고로케, 피자집이 출연해 더욱 시청률을 끌어 올리고 있다. 지난 48회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10.4%를 기록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