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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균형발전 1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사진=세종시) |
세종시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균형발전 15주년 기념행사를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004년 1월 29일 노무현 정부가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를 여는 개막선언을 한 것을 기념하고 균형발전정책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시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기념식과 정책 심포지엄, 미니 콘서트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포용적 혁신을 위한 재정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조화'를 주제로 '재정분권과 재정조정', '지역포괄협약제도'의 두 가지 문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미니 콘서트에서는 윈터플레이 이주한과 정동하가 공연을 펼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시도지사, 혁신도시협의회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