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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10일 이시종 충북도지사(맨 오른쪽)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맨 왼쪽)이 충북도청에서 민선 7기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경비’와 ‘미래인재육성’에 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장선배 도의회의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과 충북도청이 충북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양측 TF팀 간 첫 회의를 갖는다.
2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과 충북도는 충북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7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첫 TF팀 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날 첫 TF팀 회의는 지난해 12월10일 양 기관이 지역 미래인재 육성 합의에 따른 첫 후속 조치로 열리게 됐다.
참석대상은 도교육청에서는 이광복 교육국장을 비롯한 6명이, 충북도청에서는 임택수 정책기획관을 비롯한 6명이 나선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래형 학교모델 창출 추진방안과 TF팀 운영 방안 등을 협의한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10일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한 바 있다.
특히 도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 명문고 육성을 포함한 다양한 미래형 학교모델을 창출하기로 약속했다.
도는 인재양성재단, 기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