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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욱 충북도 도로과장.(사진제공=충북도청) |
권선욱 충북도 도로과장이 1일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녹조근정훈장은 행정안전부가 국가관․사명감․공직관이 투철하고 국정과제 추진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국무회의 의결 및 대통령 재가를 거쳐 수여하는 공직 최고의 상이다.
권 과장은 1988년 공직을 시작해 31년 근무기간 중 도로건설 부서에서만 15년 이상을 근무했다.
충북대 토목공학과에서 토목 건설 분야 박사 학위, 국가공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도로 분야의 전문가이다.
권 과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 현장감각으로 충북도의 핵심 SOC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정부의 도로건설계획에 충북의 여러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국회,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
그는 2008년도 이후 사업추진이 중단된 중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서청주IC~증평IC 구간 설계비(국비 20억원)를 확보해 향후 전 구간 확장 사업을 위한 물꼬를 트는 등 충북도 최대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 섰다.
지난해 10월에는 ‘충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10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에서의 적정공사비가 확보되고 도내 발주사업에 중소 건설산업체 참여기회가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는 전문적인 지식으로 건설 현장을 아우르며 어떤 문제든 긍정적인 사고로 해결하는 모습, 가족처럼 직원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관리자로 정평이 나있다.
권선욱 과장은 “사통팔달의 충북 도로 건설을 통해 일등경제 충북을 건설하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