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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마산합포구가 제로페이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제로페이 사용 홍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31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조금이나마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제로페이서포터즈와 합동 거리 홍보’를 펼쳤다.
이날 거리홍보에는 마산합포구청 직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로페이서포터즈, 지역상인회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동통합상가’와 ‘수남상가’ 일대를 돌며, 제로페이 가맹점 홍보와 시장 시민 대상 제로페이 사용을 홍보했다.
마산합포구청 직원들은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제로페이 사용 활성화를 위해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제로페이의 혜택과 신청방법 등을 안내했다.
한편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카드결제 수수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간편결제시스템으로 매장에 비치된 판매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계좌이체하는 방식으로, 가맹점 가입 시 ▶연매출 8억원 이하 0% ▶연매출 8억원∼12억원 이하 0.3% ▶연매출 12억원 초과 0.5%의 결제수수료가 적용된다.
또한 제로페이 사용자들은 사용금액의 4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