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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사실 정글 낚시하러 갔다 집에 장비만 3,000만원? 이정도면 그냥 직업 "이태곤+낚시 조합 환영해"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2-08 22:00

정글의법칙에 이태곤이 출연했다.(사진=ⓒ정글의법칙)

정글의 법칙에서도 이태곤의 낚시 열정은 계속됐다.
 
이태곤은 자타공인 연예계 낚시꾼으로 3,000만 원이 넘는 낚시장비와 각종 바다 생선 요리도 섭렵한 것으로 알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생선 전용 냉동고를 공개, 낚시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줬고, ‘나혼자 산다’에서도 집안에 즐비한 낚시 장비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태곤은 낚시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도 출연해 ‘킹태곤’, ‘갓태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에게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사건 여파로 고전하고 있었던 도시어부를 전성기 시절로 되돌려 놨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에 정글로 떠난 이태곤은 정글의법칙에서도 낚시 사랑을 보이며 지상렬과 흥미진진한 낚시 대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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