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
부산광역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정순석) 예술영재교육원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음악․미술 영재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음악·미술 영재교육 대상자는 신입생 25명과 2학년 25명 등 모두 50명이다.
이 가운데 신입생 25명은 지난해 12월 서류전형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실기고사,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1학년 음악영재 10명과 미술영재 15명이다.
음악수업은 ‘창의융합수업’, ‘향상음악회’, ‘재능기부 봉사활동’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미술수업은 실기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세계적인 미술가의 생애를 알아보고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예술 체험학습인 ‘국제특별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순석 관장은 “지난 2004년 개원 이후 축적한 예술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