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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다저스 소속 투수 류현진(사진=ⓒ 네이버 지식백과) |
지난 29일, 류현진은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서 깔끔한 피칭으로 승리 투수가 되면서 많은 팬들의 기립박수를 자아냈다.
이후 다시 등판한 오늘 경기. 특히 상대팀 선발 투수는 2014 월드시리즈 MVP 매디슨 범가너로 두 사람의 명품 투수전이 예상됐다. 경기 초반 LA 다저스 벨린저가 범가너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때려내 5-0으로 크게 앞서나가던 중 범가너가 투런포를 쏘아 올려 추격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의 코너 조와 스티븐 더가와는 올 시즌 류현진이 처음 만나게 되는 타자들이라 주요인물로 꼽히기도 했다. LA다저스는 8회 현재까지 샌프란시스코를 4점 차로 앞서고 있으며 류현진은 7이닝 6피안타 5삼진 실점을 기록해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해 2승을 앞두고 있다.
한편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와 리치 힐은 부상 후 곧 복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