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자원봉사자 '컬러지기'가 20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달 7일부터 29일까지 컬러지기 모집을 진행한 결과 301명의 대구시민들이 지원했으며,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지원, 통역, 축제안내, 기자단 등의 세분화된 부문으로 컬러지기를 선발했다.
컬러지기에게는 ID카드와 축제 공식티셔츠를 제공하고 봉사시간에 따라 자원봉사자 인증서가 발급되며 부여된 임무에 따라 축제현장 곳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대구 대표 시민축제인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오는 5월4~5일 양일간 대구 국채보상로(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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