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발음교정학원 라온제나 스피치, 자체제작 발음교정기 ‘바르미’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송고시간 2019-04-22 19:56

자료사진.(사진제공=라온제나 스피치)

혀 짧은소리, ㅅ발음 등의 발음교정을 평소에도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스피치전문학원인 라온제나 스피치가 실생활에서 발음교정연습을 쉽게 할 수 있는 발음교정기 ‘바르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르미’는 보이스트레이닝 학원 라온제나 스피치에서 직접 제작한 발음교정기다. ‘바르미’는 라온제나 스피치 정규 강의인 <보이스 트레이닝>, <사투리 교정>, <승무원 보이스> 등 스피치학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과정에서 목소리 교정을 하며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발음교정기 ‘바르미’는 정확한 발음 표현을 가능하게 해준다. 막대 스틱을 물고 하기 때문에 혀의 힘이 길러져 정확한 자음 발음이 가능하다. 또한, 안정감있고 자연스러운 발성 교정도 가능하다. 발성이 안되는 이유는 혀의 뿌리가 들려서 숨 길이 좁아지기 때문인데, ‘바르미’는 혀의 뿌리를 내려 소리가 자연스럽고 안정감 있게 나오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바르미’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실리콘 재질이어서 구강 위생에도 문제 없다. 항균 시험성적서 확인도 가능하다. 부정확한 발음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범위도 다양하다. 말하기연습이 필요한 어린이부터 취업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프레젠테이션 및 영업 등 비즈니스 스피치를 해야하는 직장인, 발음교정이 필수인 기자, 아나운서 준비생까지 바르미로 발음교정에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르미는 말하기연습, 말하기훈련 등의 스피치연습, 스피치훈련에 안성맞춤인 발음교정기이다.

‘바르미’ 구입 시 발음연습문장과 보관용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라온제나 스피치 관계자는 “그 동안 노래할 때 발음이 샌다거나 취업면접 시 발음이 부족한 교육생들이 수업 후에도 실생활에서 쉽게 발음교정을 할 수 있는 발음교정기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바르미’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발음교정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온제나 스피치는 2006년 개원한 대한민국 스피치학원으로 현재 강남점, 신촌점, 대전점, 전주점 등 총 4곳을 운영하고 있다. 강남점은 신사역 1번 출구에 위치 하고 있어 강남역, 교대역, 역삼역 인근 기업의 직장인이 발표력 향상을 위해 퇴근 후 수강하고 있다. 신촌점은 신촌역 6번 출구에 위치한 스피치학원으로서 여의도, 종로, 시청 등에서 찾아오기 편한 대표적 스피치 전문교육기관이다. CEO스피치, 임원스피치, 프레젠테이션, 1분스피치, 자기소개 등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인근 대학의 대학원생 논문발표, 취업면접을 위한 1:1 교육이 진행 중이다.

전주점과 대전점은 전라도와 충정도에서 규모가 큰 스피치학원으로 전주와 청주 등 인근 지역에서 사투리 교정과 발음교정을 원하는 사람들이 학원을 많이 찾고 있다. 발음교정기 ‘바르미’에 대한 문의는 라온제나 스피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라온제나 스피치는 오프라인 스피치학원에 사정 상 다닐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 스피치 인강도 운영 중이다. 스피치 인강은 라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