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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김혜자-백일섭, 나이 서열은? 남편과의 3번 이혼에 아들까지.. 이유 뭐길래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5-14 15:52

▲배우 박원숙의 나이와 이혼 사유가 주목되고 있다(사진=ⓒTV조선 홈페이지)

탤런트 박원숙과 김혜자, 백일섭이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재미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박원숙과 김혜자, 백일섭의 나이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배우 박원숙의 나이는 올해 71세이며 김혜자의 나이는 79세, 백일섭의 나이는 76세다. 배우 박원숙과 김혜자, 백일섭의 나이 서열을 보면 박원숙이 제일 막내이며 김혜자가 나이가 제일 많다. 

한편 배우 박원숙은 3번의 결혼과 3번의 이혼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들까지 일찍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배우 박원숙의 첫 번째 남편은 드라마 모임에서 만났다. 배우 박원숙과 첫 번째 남편은 두달 만의 임신으로 결혼을 빠르게 진행했지만, 남편의개인 사업이 실패를 반복하자 합의 이혼했다. 

그로부터 3년 뒤 박원숙은 첫 번째 남편과 재결합하며 재혼했지만 결국 6개월 만에 다시 이혼 도장을 찍었다. 이후 박원숙은 아르헨티나에서 사업해 온 교포 이혼남과 신앙이라는 공통분모로 결혼했다. 하지만 세 번째 남편은 박원숙을 사업과 여자 문제로 괴롭혔고, 결국 박원숙은 빚까지 떠안아 이혼했다. 

박원숙의 유일한 핏줄이었던 아들은 당시 나이가 갓 서른을 넘었으며 PD를 꿈꾸고 있었다. 하지만 박원숙의 아들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박원숙은 아들의 사고에 대해 "우리 아이가 사고로 그러고 나서는 사람도 잘 안 만나게 된 것 같다"며 아들의 사망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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