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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가 '불매운동이 경제독립운동'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사진=자유총연맹)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가 7일 지부 및 14개 읍면동분회에서 8.15광복절 및 일본패전 74주년을 맞아 '불매운동이 경제독립운동'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자유총연맹은 최근 일본이 경제보복을 벌이며 우리나라를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자 이를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세종시 전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지부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전국 17개 지부 1만회원이 참가하는 일본 아베 정부 규탄대회에 참가해 경제보복을 자행한 일본 정부를 규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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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가 '불매운동이 경제독립운동'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사진=자유총연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