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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경북 청도군 모계중.고등학교 학생 20여명의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읍사무소)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경북 청도군 청도읍(읍장 김광수)은 최근 1사1촌 자매결연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서울코엑스)에 관내 모계중.고등학교 학생 20여명의 현장방문을 추진했다.
16일 청도읍에 따르면 이번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R&D대전 진로체험 학습은 지난 5월에 양 기관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은 후 지난 7월에 모계중학교 학생 20여명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방문한 이후 두 번째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서는 자유학기제에 참여한 학생들의 원활한 수업협조와 교통편의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기관 상호간 자매결연의 장을 통해 지역과 기관이 이웃사촌과 같이 다양한 상생, 교류의 장을 적극 전개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학교의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의 기회와 더불어 다양한 산업 현장학습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