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3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스포츠일반
'이강인 결장' 발렌시아, ATM과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2-15 07:48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발렌시아(Valencia)가 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ético Madrid)와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15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티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을 획득한 발렌시아는 리그 6위로 올랐다.

발렌시아는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게드스와 고메스가 전방에 배치되며 페란 토레스, 카를로스 솔레르, 콘도그비아, 파레호가 중원을 지켰다. 수비진에는 가야, 망갈라, 파울리스타, 바스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도메네크가 지켰다.

선제골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넣었다. 전반 14분 코레아가 오른쪽 측면에서 찬 공이 파울리스타맞고 골문 앞쪽으로 간 공을 요렌테가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40분 코너킥 상황에서 고메스의 패스를 파울리스타가 헤딩골로 연결하면서 경기는 동점이 되었다.

아틀레티코는 바로 역전에 성공했다. 전반 43분 토마스 파티의 중거리 슈팅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전반은 2-1로 마쳤다.

후반 14분 발렌시아가 다시 동점골을 만들었다. 파레호의 프리킥을 콘도그비아가 넘어지면서 슈팅을 한 것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 득점 없이 경기가 끝나면서 2-2 무승부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이강인은 다음 경기에서 출전을 노린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