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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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 장면 앞둔 현빈-손예진 커플 첫 마디 "샤워하고 왔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2-16 23:08

(사진=tvN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둘리커플'에 대한 아쉬움이 커져가고 있다. 

'둘리커플'은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이름에 '리'자가 두개 들어간다는 뜻이다. 

지난 15회 방송 이후 '사랑의 불시착' 측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했다. 손예진이 총상을 당한 후 침대에 누워있다. 손예진이 상처로 비키니를 입을 수 없다고 걱정하자 현빈이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는 신 촬영을 앞두고 있던 상황. 

해당 장면 연기에 앞서 손예진은 현빈을 바라보며 "샤워하고 왔어?"라며 "찜질방 갔다 온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깨끗하게 씻었다"라며 손과 얼굴을 씻는 행동을 보였다. 손예진은 현빈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현빈의 정수리 상처를 확인하는 장면 촬영이 끝난 상황. 손예진은 다른 각도 촬영임에도 현빈의 머리를 놓아주지 않았다. 둘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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