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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2세 사빈이, 왜 웃지 않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2-16 23:40

한석준 딸, 사빈이 웃음 위해 윌리엄-벤틀리 출동
한석준이 딸 사빈이와 함께 '슈돌'에 출연했다. (사진=KBS)


한석준 딸 사빈(3)이를 위해 윌리엄과 벤틀 리가 충동했다. 

16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7회는 ‘언제 떠나도 좋은 날’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방송인 한석준의 집에 방문한다. 웃음을 잃은 아기가 있다는 제보에 출동한 웃음 사냥꾼의 활약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천사 같은 눈망울이 귀여운 아기의 정체는 방송인 한석준의 딸 사빈이다. 이어 최연소 개그 천재 윌리엄의 개그 3종 세트가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만 봐도 터져 나오는 폭소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샘솟는다.

지난 2018년 10월, 44세 나이에 늦깎이 아빠 대열에 합류한 한석준. 그는 딸 사빈이를 위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하든 웃지 않는 딸 사빈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이에 ‘노잼’ 아빠 한석준이 육아 고수 샘 아빠에게 S.O.S를 청했다.

샘 아빠와 윌벤져스는 사빈이를 만나기 전 만반의 준비를 했다. 특히 사빈이의 선물을 사기 위해 방문한 공주님 옷 가게에서는 직접 공주님으로 변신하며 열심히 예쁜 옷을 골랐다는 후문이다. 

한석준의 집에 도착한 윌벤져스는 도착부터 빅 웃음을 선사하며 사빈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리엄은 준비해 온 개그 3종 세트에 더해 사빈이의 취향을 분석한 맞춤형 개그까지 선보였다. 윌리엄의 마지막 필살기는 사빈이는 물론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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