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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극비 로맨스의 중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2-16 23:31

‘사랑의 불시착’ 에델바이스로 다시 연결된 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에서 에델바이스가 등장했다. (사진=tvn 방송캡처)


마지막화가 방송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와 에델바이스 꽃말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손예진과 현빈의 극비로맨스가 끝을 향해 치달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빈(리정혁 역)은 손예진(윤세리 역)에게 에델바이스 화분을 선물하고는 헤어졌으나 1년 후 에델바이스가 피는 나라에서 재회를 다짐한 현빈의 메시지에 시청자들은 해피엔딩이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에델바이스는 알프스의 영원한 꽃으로 불리며 순수의 상징으로 꼽기도 한다. 

촬영지 또한 방영내내 화제를 불렀다. 특히 충주시 비내섬은 북한 탈출을 앞둔 손예진과 북한 군인들이 석별의 정을 나누며 마지막 소풍을 즐긴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발돋움한 모양새다.

시에 적극적인 홍보도 한몫했다. 충주시는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곳곳에 관련 현판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의 이외 촬영지는 강원도 횡성 묵계리의 유휴지와 제주도 등이며 해외인 몽골에서도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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