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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사진=홀슈타인 킬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홀슈타인 킬이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홀슈타인 킬(Holstein Kiel)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홀스타인 스타디움(Holstein-Stadion)에서 하이덴하임(Heidenheim)과 2019-20시즌 2.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이재성선수는 오른쪽 측면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은 양 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선제골은 하이덴하임이 성공했다. 후반 31분 물타우프의 크로스를 토이어카우프가 슬라이딩하며 넣으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되면서 팀은 1-0 패배로 경기는 끝났다.
한편 이재성선수와 같은 팀인 서영재선수는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하지 못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