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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은 토트넘 2연패, 팀은 1-2 패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2-22 23:38

올리비에 지루/(사진=chelsea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토트넘(Tottenham Hotspur)은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에서 첼시(Chelsea)와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렀다.

원정팀 토트넘은 5-3-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루카스 모우라와 베르흐베인이 최전방에 배치되고 중원에는 해리 윙크스, 로셀소, 탕귀 은돔벨레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벤 데이비스,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웨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탕강가가 파이브 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홈팀 첼시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올리비에 지루가 최전방에 배치되고 2선에는 바클리와 마운트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리스 제임스, 조르지뉴, 코바치치, 마르코스 알론소가 배치됐다. 수비진에는 아스필리쿠에타, 뤼디거, 크리스텐센이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카바예로가 지켰다.

전반 14분 지루의 선제골이 나왔다.

조르지뉴의 패스를 받은 지루가 슈팅을 했지만 요리스에게 막혔다. 바클리가 다시 슈팅을 했지만 골대 맞고 튕겨 나왔고 이 공을 지루가 왼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득점에 성공해 첼시가 1-0리드를 잡았다.

후반 3분 마르코스 알론소가 중거리 왼발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의 점수차는 2-0으로 벌어졌다.

후반 43분 라멜라의 슈팅이 뤼디거의 발에 맞고 굴절되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되면서 토트넘은 1-2 패배했다.

토트넘은 3월 1일 울버햄튼(Wolverhampton)과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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