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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제공=발렌시아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선수가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발렌시아(Valencia)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레 아레나(Reale Arena)에서 열린 2019-20 시즌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Real Sociedad)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이강인선수는 0-3으로 지고 있던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다리에 통증을 느껴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 경기만에 돌아온 이강인선수는 탈압박과 날카로운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려 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발렌시아는 전반전에 두 골, 후반전 한 골을 허용하며 팀은 0-3으로 패했다.
한편 발렌시아는 오는 3월 1일 레알 베티스와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