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희찬/(사진제공=잘츠부르크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희찬선수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잘츠부르크(Salzburg)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제네랄리 아레나에서 오스트리아 빈(Austria Wien)과 2019-20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0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황희찬선수는 팻슨 다카와 투톱으로 최전방에 배치됐다.
황희찬선수는 후반 25분 골키퍼와 1대1찬스에서 쇄도하던 팻슨 다카에게 패스하며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황희찬선수는 2-1로 이기고 있던 후반 30분 교체 아웃되며 경기를 마쳤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44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