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나 혼자 산다/방송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박세리가 럭셔리 세리빌리지를 공개했다.
22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박세리가 출연해 럭셔리한 세리빌리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세리는 대왕 망고를 먹으면서 연이어 감탄했다. 망고를 갈비 뜯 듯 뜯던 박세리는 만족하다는 듯 “망고가 배가 엄청 부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망고가 배가 부른 게 아니라 저 정도 양이면 배가 부른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초대형 자동 블라인드가 설치된 집을 공개해 MC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높은 층고에 깔끔한 인테리어를 본 기안84는 “여태까지 나왔던 집 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현재 박세리는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 바로 옆에 4층 건물을 지어 자매들과 위, 아래층으로 함께 살고 있다. 이에 박나래는 “세리 빌리지를 만든 것 아니냐”고 말해 박세리의 남다른 재산 수준을 실감하게 했다.
news062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