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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댄서 가비가 광복절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가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815만원을 전달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국해비타트에 815만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겼다.
이어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비는 '짐쌀라비움' 등에 출연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