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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테오젠, 주가 급등할까 '초관심' 5년 만에 최대규모 수출계약 (사진-알테오젠 로고)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알테오젠 주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테오젠이 다국적 제약사와 4조70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에 성공했다.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당뇨 치료제 후보물질을 5조1845억원에 기술이전한 2015년 이후 최대 규모다.
알테오젠은 다국적 제약사와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인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에 대한 비독점적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 조건에 따라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알테오젠은 계약금 1600만달러(약 194억원)를 비롯해 제품 임상개발, 판매허가, 판매실적에 따른 마일스톤 등 38억6500만달러(약 4조6770억원)를 받게 된다.
이에 주가가 급등할 것을 예상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13.88%(4만 5800원) 하락한 28만 4200원에 장마감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