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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 103:4)
다윗은 인간을 멸망에서 속량하시고 사랑과 자비로 덮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속죄제물이 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죄악의 권세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를 값없이 의롭다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을 얻게 하셨습니다. 찬미예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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