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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 '예수님의 예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6 02:47

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사진제공=영화로운빛교회)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때에 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공을 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신앙의 개념을 바로 알고 느끼고 여기에 대한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온전한 율법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도가 아니라 삶입니다.
형식이 아니라 내용입니다.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입니다.
정죄가 아니라 은혜입니다.
모세가 아니라 예수님입니다.
굴림이 아니라 섬김입니다.
법조항이 아니라 용서입니다.

제사장이 아니라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법이 아니라 이웃 사랑에 대한 것입니다. 교황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축복을 받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그 근원과 연결됨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수도꼭지만 있다고 수돗물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수도관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수도관은 수도본관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고 수도본관은 저수지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수지는 샘이나 강 혹은 우물로부터 물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곧 수도꼭지는 그 근원에 연결되지 아니하면 물을 내 보낼 수가 없습니다.

구약과 신약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율법과 복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 예수님과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의사를 찾아가는 것보다 왜 아픈지 그 원인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앙보다 삶이 중요합니다.

지식보다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급보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유보다 감사가 중요합니다. 육보다 영이 중요합니다. 예배보다 깊은 찬양 생활이 중요합니다. 나보다 너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보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 생활보다 천국의 삶을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자의 손가락질 보다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예언 하셨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신앙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이를 바로 아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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