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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태성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이태성 동생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태성이 동생 성유빈의 돌직구에 발끈했기 때문이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태성과 동생 성유빈이 싸움 후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면서 분위기를 풀려고 했다. 이태성은 동생의 말문을 열기 위해 맥주를 슬쩍 가져왔다. 이태성과 송유빈은 맥주를 마시며 속을 달랬다.
이태성은 "내가 너한테 왜 이렇게 잔소리를 하냐면 난 깨끗한 게 좋은 사람인데 더러운 게 싫다. 그때그때 치우면 누적되는 것이 없다"라며 잔소리를 했다. 이에 송유빈은 "내버려두고 TV보다 다시 보는 사람들도 많다"며 "나도 내 생활패턴이 있는 건데 무조건 형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니까"라며 버럭했다.
이태성은 "같이 사니까 서로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너 혼자 사는 거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한다"라고 반박했다. 송유빈은 "형은 지금 형 혼자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 아냐"라고 화를 냈다. 이태성은 "네 입장에서는 그래 보일 수 있겠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하는 게 옳다"라고 주장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