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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장민호·금잔디가 '사치기 사치기'를 열창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장민호·금잔디는 남진, 윤수현의 '사치기 사치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장민호·금잔디는 95점을 받았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의 친구로 정명규, 영탁의 친구로 박기웅, 이찬원의 친구로 황윤성, 정동원의 친구로 임도형, 장민호의 친구로 금잔디, 김희재의 친구로 서지오가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