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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출신 신소걸 목사 코로나 치료 중 별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코미디언 출신 목회자 신소걸(서울 성내동 순복음우리교회·사진)목사가 6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지난 달 16일 서울의 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다음 날 서울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고인은 장소팔쇼단과 군부대, TV 등에서 30여년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웃으면 복이 와요’ ‘부부만세’ 등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