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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10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사직야구장에서 삼성과 2020 KBO리그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스트레일리(롯데), 김대우(삼성)가 나섰다.
롯데는 3회 2점, 4회 1점, 6회 1점, 7회 9점 총 13점을 기록했고 삼성은 1회 1점, 3회 3점, 4회 3점, 7회 1점 총 8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삼성이 기록했다.
삼성은 1회 박해민의 볼넷, 강한울의 땅볼 아웃, 구자욱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3회 박계범, 박해민의 안타, 강한울의 희생번트 아웃, 구자욱, 김동엽의 2루타로 3점을 추가했다.
롯데는 3회 한동희의 안타, 전준우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2-4로 좁혔다.
삼성은 4회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는 4회 안치홍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3-7로 좁혔다.
롯데는 6회 민병헌의 안타, 한동희의 볼넷, 전준우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7회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의 타선은 7회 폭발했다.
롯데는 7회 이병규, 안치홍의 안타, 김준태의 볼넷, 김재유의 안타, 좌익수 포구 실책, 민병헌, 한동희, 전준우의 안타, 이대호의 볼넷, 이병규의 안타, 마차도, 안치홍의 2루타로 9점을 기록하며 13-8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3-8로 롯데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