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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혜은이, 강부자, 김영란, 박원숙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 배우 강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다.
혜은이는 65세, 강부자는 80세, 김영란은 65세, 박원숙은 72세다.
한편, '같이 삽시다'는 평균연령 66세,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한국의 여배우와 여가수. 경상남도 남해에서 그녀들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을 관찰하며, 1인 가구 130만 명 시대에 노년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