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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사진출처=삼성화재) |
권영찬 교수는 최근 한 대기업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 마케팅”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최근 4개월 만에 유튜브 구독자가 10만이 넘게 된 사연과 접목을 시켜 홈쇼핑의 달인으로 통하게 된 노하우를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했다.
권영찬 교수는 오는 12월 말일에는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의도에 위치한 KT컨벤션웨딩홀에서 ‘마케팅만 알아도 영업의 달인 된다!’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상황에 따라서 온라인 강연으로 대체 될 수 있다.
권영찬 교수는 최근 진행된 한 대기업의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셀프마케팅을 잘하면 내 연봉이 4배 이상 올라간다!’, ‘마케팅의 달인 되는 노하우는 어렵지 않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지난해에 유튜브를 시작했지만 크게 성과가 없어서 거의 망했다. 그리고 우연찮게 지난 6월 행사 현장에서 만난 영탁의 칭찬을 하면서 마케팅 방향을 잡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또 “내가 연예인 1호 상담심리학 박사로써 그 분야의 콘텐츠를 진행했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31년 동안 몸담은 연예인 생활, 즉 미스터트롯 탑7의 이야기와 음악 그리고 연예인들의 인생이야기를 콘텐츠로 하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즉,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제대로 된 사업방향과 함께 영업방향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이와 함께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과 김호중, 정동원과 장민호 그리고 김희재의 삶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들의 인생역정과 함께 성공스토리”를 온라인으로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권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홈쇼핑에서 목표했던 매출이 안 나와서 홈쇼핑에서 사라질 뻔 했던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된 사연과 함께 그 이후 홈쇼핑에서 지난 5년간 사랑을 받으며 단돈매출 700억 원을 올린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로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기업 마케팅 전문가로 20년째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00년 한경희 스팀청소기부터 시작해서 NUC녹즙기, 요구르트 제조기, 자미에슨 비타민 등 지금까지 23년 넘게 홈쇼핑 마케팅을 진행하며 매출 1조 원대를 넘어서는 판매고를 보이여 홈쇼핑의 마이더스 손으로 유명하다.
권 교수는 “유튜브의 경우에도 잘나간다고 생각했다가 추락한 유튜버도 많다. 그리고 구독자수가 많다고 해서 수익과 바로 직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또 경제적인 이윤만 추구하다가 결국 철퇴를 맞고 퇴출당한 유튜버도 많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있는 권영찬 교수는 “나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를 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블루가 사라졌다. 그리고 미스터트롯 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물론 나 또한도 종종 팬들로부터 많은 소리를 듣기도 한다.”고 웃으며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이러한 소비자의 패턴과 니즈를 읽어 내기 위해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소비자의 상담심리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화와 사회, 작게는 가정이 한 개인에게 미치는 환경적인 심리상황을 연구하며, 국가와 민족에 따른 소비자 패턴에 대한 공부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홈쇼핑에서 매진을 지속하려면, 단순한 운이 아닌 기업의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홈쇼핑 담당 MD와 게스트, 밴더사의 제품 PR 노하우와 광고모델 즉 게스트로 활동하는 전문가의 꾸준한 노력과 화합이 매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최근 한 소상공인창업센터 강연에서 “내가 원하는 장점과 내가 좋아하는 니즈를 말하지 말고 상대가 원하는 니즈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지난 1991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1997년에 노량진에 ‘권영찬의 짝궁댕이’라는 100여평의 레스토랑을 창업하며 성공을 이끌어낸바 있다. 그리고 지난 2002년에는 ㈜현우정보통신을 창업하고 국내에 처음으로 대형 PC방을 소개하며 큰 성공을 이룬바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02년부터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진행한 ‘창업 성공 사례자’로 뽑혀 서울과 경기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강연에서 “창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란 제목으로 강연을 시작하며 마케팅전문가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권 씨는 지난 2009~2010년에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떠오른 당시 맨유 소속인 박지성선수의 국내 총괄 마케팅 이사를 맡은바 있다. 또 지난 2009~2012년 대종상영화제의 마케팅을 총괄하며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가로는 국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홍보,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 교수와 이호선 박사, 김동성 코치, 앤디황 교수, 황상민 심리학 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와 다양한 현장에서 마케팅과 자기계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