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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토' 1차 성공한 어반자카파 '서울밤' 문제 가사는?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방송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놀토' 받쓰문제 '서울밤' 1차 시도만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수능 끝난 특집'으로 이진호는 "오늘 수능 끝난 특집인데 나 수능 안 봤다. 아예 안 봤는데 내가 나와도 되는 거냐"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진호는 "엄마가 '너네 형 대학 보냈으니까 넌 안 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안 봤다. 수능 당일 편하게 12시에 일어났다"고 말하며 큰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소머리국밥을 걸고 진행한 라운드는 어반자카파X빈지노의 ‘서울 밤’이었다.
느린템포의 노래여서 다들 쉽게 받쓰를 이어갔지만 키와 이진호의 의견이 엇갈리며 난관에 봉착했다.
이에 문세윤은 이진호의 의견을 지지했고 ‘붐청이’ 힌트까지 사용해 1차 성공을 했다.
문제 구간은 '삼겹살집 검색 500개 있음·이럴 때면 오는 나의 결정 장애·밤인데도 갈 곳들이 너무 많네'였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