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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한국시간) 던컨 캐슬 기자에 따르면 에릭 라멜라와 로셀소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최근 라멜라와 로 셀소, 레길론 등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토트넘 핫스퍼FC는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리즈 유나이티드 FC와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에릭 라멜라와 로 셀소는 명단에서 제외된 상태이며 레길론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