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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고령 찹쌀떡 달인 '진미당제과·다산찹쌀떡' 위치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04 21:41

'생활의 달인' 고령 찹쌀떡 달인 '진미당제과·다산찹쌀떡' 위치는? 사진=SBS '생활의 달인'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령 찹쌀떡 달인 두 분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되, 두 되씩 맞춰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두고두고 꺼내먹는다는 첫 번째 찹쌀떡 달인. 사대문파조차 “촬영 안해줄까봐 겁나”라며 지레 걱정부터 하는 이곳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먼길 찾아온 정성을 생각해 달인은 찹쌀떡을 우선 내어줬다. 다만 “예약 주문만 받고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12월 29일에 전화를 하고 1월 2일에 찾아갔지만 지금도 예약이 가득찼다는 이곳의 찹쌀떡은 무슨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

잡고 있으면 물흐르 듯이 뚝 떨어질 거 같은 찹쌀떡. 한입을 베어무는 순간, 목에 걸리는 것 없이 술술 넘어갔다. 감탄을 쏟아내는 것도 잠시, 사대문파는 그 맛에 빠져 설명마저 잊어버렸다.

3대째 이어져오고 있는 두 번째 집 역시 주변에서 모르는 곳 없는 유명한 가게다. 이곳 찹쌀떡은 조금만 늦게 와도 전량 매진되며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맛보기 힘든 맛집 중에 맛집이다. 이곳은 “전화해보고 오셔야 합니다. 저희는 다 떨어지면 문 닫으니까”라고 전했다.

한편, 찹쌀떡 양대산맥 달인의 첫번째 가게 '진미당제과'는 경북 고령군에 위치했다. 두번째 가게 '다산찹쌀떡'은 경북 고령군에 위치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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