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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박보검의 악플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더블랙레이블은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라며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는 태양, 전소미, 로제, 빈스,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임시완, 이종원, 리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