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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선교회 시므온 리 선교사.(사진제공=명성선교회) |
창50:12~3.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그를 위해 따라 행하여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의 유언대로 그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다.
야곱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행하였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주님이 유언으로 남기신 지상 대 명령을 지켜 행하고 있는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20)
주님은 우리에게 선교를 하라는 명령을 유언으로 남기셨다.
선교는 내가 직접 가는 선교와 내가 가지 못할 경우에는 보내는 선교를 할 수 있다.
보내는 선교는 재정이 허락되면 재정으로 후원하는 선교와 재정이 허락되지 않으면 기도로 후원하는 선교가 있다.
주님, 저와 자손들은 모두 주님의 유언의 말씀인 선교를 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
15~17.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야곱이 죽자 요셉의 형들은 요셉에게 행한 모든 악을 갚지나 아니할까 하여 두려워한다.
자신이 강할 때에 행한 악은 상대방이 더 강해진 후에는 보복을 당할까봐 두려워하게 된다.
사람이 내일 어떤 상황으로 바뀔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현재 나에게 힘이 있다고 상대방에게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는다.
주님, 상황과 환경보다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 후일에 상황이 바뀔 때에라도 두려움이 없게 하소서 !
요셉은 형들의 말을 듣고 울었다.
아마 형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형들의 연약함에 대한 연민의 정과 자신은 분명히 가족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하였는데도 자신의 말을 믿지 못하는 형들에 대한 야속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
주님, 요셉의 형들처럼 형제의 진심을 못 믿는 자가 아니라 형제의 진심을 믿어주는 자로 살게 하소서 !
18~19.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요셉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렸다.
하나님이 주신 꿈(비전)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거듭하여 확인해 주는 장면이다.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창37:7)
주님, 제게 주신 꿈(비전)을 반드시 성취시켜 주시겠다는 것을 말씀으로 확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셉이 형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며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라고 말한다.
요셉은 두려워하는 형들에게 우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여 형들을 안심시킨다.
죄지은 사람은 죄를 용서하고 보복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아야만 안심을 한다.
상대방이 아무 말도 안하고 침묵하고 있으면 더 초조해지고 두려워하게 된다.
주님, 두려워하는 자에게 침묵으로 더 초조하게 만드는 자가 아니라 요셉처럼 안심시켜주는 자로 살게 하소서 !
요셉은 형들에게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라고 말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롬12:19)
주님,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않아 원수를 갚는 자가 아니라 요셉처럼 용서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
주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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