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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27% VS 윤석열 24.2%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10 07:01

'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27% VS 윤석열 24.2%./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상황 속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맹추격에 나서고 있다.

9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6일~7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1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지난 2주 전보다 2.1%포인트 상승한 27.0%를, 윤 전 총장은 2.3%포인트 줄어든 24.2%를 기록했다.

이어 홍 의원 15.6%,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13.7%,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3.3%, 최재형 전 감사원장 2.2%, 유승민 전 의원 2.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8% 등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홍 의원은 지난 조사 당시 8.1%에서 두 배 가까이 오른 15.6%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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