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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추석 명절 맞아 호남 일대 광폭 행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9-18 06:51

김두관 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김두관 의원이 18일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일대를 돌며 호남 민심 행보에 나선다.
 
김 의원은 오전 10시 30분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과 함게 여순사건 위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오전 11시에는 순천갑 기초광역의원 및 당원간담회를 여는데 이어, 오후 2시에는 서동영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과 함께 순천을 기초광역의원 및 당원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민심 청취에 나선다.

또 오후 4시와 5시에는 각각 여수갑 기초광역의원 및 당원간담회, 여수을 기초광역의원 및 당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의원은 호남권이 후보의 정치 철학과 맞닿아 있고 인연이 깊은 지역인만큼, 오는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더욱 더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군공항 부지를 그린 스마트시티로 조성 ▲에너지 밸리를 세계 에너지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광주 유치 ▲호남권 첨단 의료산업 집중 육성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집적화 ▲남해안 신성장산업벨트 조기 육성을 광주․전남 메가시티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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