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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BMW 중국 합작법인 지분 50→75퍼센트 확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2-02-17 09:03

새로 체결된 계약에 따르면 BMW 그룹은 화천중국자동차와 합작 투자에서 나눴던 지분을 기존 50%에서 75%로 끌어올렸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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