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시대 활짝! 스마트 농기계로 ‘척척’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3-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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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양호 평원에 있는 장시성 난창현 장샹진의 한 농장에서는 스마트 농기계를 활용해 봄철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육묘 자동화를 비롯, 무인 트랙터로 7분 만에 약 666m2의 땅을 갈고, 드론을 활용해 하루 약 33ha의 땅에 파종하고……이러한 장비는 농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는 한편, 현대 농업 무인화의 스마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장샹(蔣巷)진 소재 약 666ha 규모의 농장은 장시(江西)성 최초의 스마트팜이자 장시 현대 농업 중점 시범 프로젝트다. 농장은 규모화 경영, 기계화 생산, 디지털화 관리를 채택해 26명이 866.7ha를 경작할 수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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