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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이저우(貴州)성 마양허(麻陽河) 국가급 자연보호구 관리국은 최근 보호구에서 프랑수아랑구르 새끼 2마리가 태어났다고 전했다. 프랑수아랑구르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영장류 중 하나이자 중국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중국에서는 광시(廣西)∙구이저우∙충칭(重慶) 등지에 서식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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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3-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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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이저우(貴州)성 마양허(麻陽河) 국가급 자연보호구 관리국은 최근 보호구에서 프랑수아랑구르 새끼 2마리가 태어났다고 전했다. 프랑수아랑구르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영장류 중 하나이자 중국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중국에서는 광시(廣西)∙구이저우∙충칭(重慶) 등지에 서식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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