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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가 다가오면서 중국 구이저우성 첸궁현 쓰스이진 룽장촌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쭝즈를 빚고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현 시각 25일마을 사람들은 구이저우성 첸궁현 쓰스이진 룽장촌에서 쭝즈를 빚었다.
단오가 다가오자 사람들은 쫑즈를 만들며 전통 명절이 오는 것을 맞이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5-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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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가 다가오면서 중국 구이저우성 첸궁현 쓰스이진 룽장촌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쭝즈를 빚고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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