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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로 거울처럼 하늘을 비춰주는 중국 시짱 마팡융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05 15:45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의 마팡융춰의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일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의 마팡융춰의 모습이다. '신산'으로 불리는 강런보치펑과 '성호'로 불리는 마팡융춰가 여름철을 맞아 생기가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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