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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의 마팡융춰의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일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의 마팡융춰의 모습이다. '신산'으로 불리는 강런보치펑과 '성호'로 불리는 마팡융춰가 여름철을 맞아 생기가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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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의 마팡융춰의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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