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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작업자가 밭에서 수확한 멍덕딸기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한 작업자가 지난 2일 밭에서 수확한 멍덕딸기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닝샤회족자치구 핑뤄현 창칭촌은 멍덕딸기 수확 시즌을 맞이했다. 창칭촌은 2017년부터 '당지부+합작사+농가' 모델을 채택해 멍덕딸기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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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작업자가 밭에서 수확한 멍덕딸기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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