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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쓰촨성 바중시에서 항일전쟁 노전사 왕젠원이 항전시기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는 모습 5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6월 5일 중국 쓰촨성 바중시에서 항일전쟁 노전사 왕젠원이 항전시기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
항일전쟁 발발 85주년을 맞아 신화사는 항일전쟁에 참전했던 노전사 수십 명을 인터뷰하면서 그들과 위대한 항전 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왕젠원은 허난성 안양시 탕인현 출신으로 1927년에 태어났다. 그는 1944년 허난 안탕 독립대대 유격대에 입대했으며, 다볘산 등지에서 항일전쟁에 참전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