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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시 쇼핑몰 앞에서 시민들이 건강코드 스캔과 체온측정을 하고 입장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베이징 주택과 도농건설발전 백서(2022)’가 지난 5일 공식 발표됐다.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은 정책성 주택 6만1천3채를 건설해 연간 임무(5만 채)를 초과 완수했다. 올해 베이징은 시세보다 임대료가 싼 보장성 임대주택 공급을 늘려 도시 이주자와 청년 등 주택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