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관광객들이 중국 구이저우성 스빙현 산무허 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4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관광객들이 지난 4일 중국 구이저우성 스빙현 산무허 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름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래프팅을 즐기러 산무허 관광지를 찾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07 18:48
![]() |
| 관광객들이 중국 구이저우성 스빙현 산무허 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4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